간단히 말씀드리면 출장이 잦은 부서라 먼거리 출장을 가실 땐 제가 가끔 음료수나 빵을 챙겨드린적이 있어요.
근데 뭐 그건 부산, 경주... 이런데 당일이나 1박 2일로 가시니까 힘내라고 드린거고 사실 매번도 아니고 진짜 가아끔입니다.
오늘 아침엔 서울서 한시간 거리로 외근을 가는데 아침일찍 출발하셔서 그런지 배고프셨나봐요
뜬금없이 간식 내놓으라고. 누구는 항상 간식주는데.. 이러시면서 마치 제가 잇는데 안주는것처럼 말하더라구요
전 아예없엇는데 말이죠
아침7시 출장이고 저는 사실 아침먹고가는줄 알고 있어서... 저도 뭐 안챙겼거든요
대부분의 회사가 다 이래요?
진짜 어이없는게 내일은 부서 웍샵을 가는데
오후에 뜬금없이 내일 간식은 뭐하기로 햇냐고 하시더라구요
아니 내가 부서 간식담당도 아니고, (물론 부서에 여자가 저 뿐이지만...) 그렇다고 법카를 주길햇나 지시를 내리길햇나
보고서쓰는데 뜬금없이 물아보는데 어이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