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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조언좀..] 7년만에 알게된 친구의 본 모습

안알랴줌 |2014.09.03 01:41
조회 45,225 |추천 72

 

 

글을 쓴지 하루도 안되서 벌써 톡 선정이 됐네요..ㅎㅎ

좋은 글도 아닌데...ㅎㅎㅎㅎㅎ

 

 

아, 변명 조금 하겠습니다ㅎㅎ

소송 취하한 것은.. 도와주시는 분께서

금액이 변동됐으니 소송을 취하하는게 좋겠다고 하셨어요..ㅎㅎ

금액 조정이 가능한 줄 알았으면 아마 계속 소송 진행했을거에요.

 

무지한 자......

알고 있습니다.

 

그치만..ㅎㅎ

20대 중반에 소송겪어보는게 쉽지 않잖아요.

주변에 법쪽으로 연관된 분도 없구...ㅠㅠ

 

 

그리고.. 저 호구 맞는 듯...

나름 냉정하다고 생각했지만,

사람을 끝까지 믿는 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

 

 

 

이상, 변명이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제목 그대로 후기에요!!!!

 

 

이렇게 될 줄은 몰랐지만,

W양이 판 글을 보고 연락왔어요.

 

[입금해줄테니 글 내려달라]

 

 

늦게 확인했어요...ㅎㅎㅎ

귀가도 늦게했고, 가족들과 수다도 떠드라구요.

 

 

 

저 문자 뒤로 [명예훼손죄로 고소할거다]라는 메세지도 있더라구요.

내일 당장 경찰서로 간다구요.....

 

 

 

공인인증서가 전부 회사에 있어서...

게다가 컴퓨터는 장착된 키패드 마우스가 고장나버려서

이제서야 입금 확인을 했습니다만,

 

나머지 금액 다 받았어요☆★

 

 

 

글을 지우려니...

제가 지금 캡쳐를 할 수 없는 상황이라 (마우스 없음)

판 글을 지우는건, 나중에 제가 반박할 증거물이 없어지는거니까요.

 

 

 

그리구,

판 홈페이지 맨 밑에 보면,

 

 

누구든지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음란물, 지적 재산권/저작권 침해 자료, 선거법에 어긋나는 자료,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자료,
청소년 유해자료, 기타 위법 자료 등을 게시하거나 전송하는 경우 게시물은 경고없이 삭제되며,
게시자는 각 해당 법률에 따라 민·형사상의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이 시간에 물어볼 사람도 없고ㅠㅠ

살짝 겁먹었거든요ㅎㅎㅎㅎㅎㅎㅎ

괜히 또 호구짓 할까봐...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의 조언을 얻어보고자.. 글을 다시 올립니다.

 

추천수72
반대수1
베플ㅡㅡ|2014.09.03 01:48
명예훼손? 훼손 될 명예가 있긴 하대요.......?
베플저런|2014.09.03 02:02
명예회손 소송할 돈은 있나보네요 거지냔이ㅡㅡ 평소엔 연락도 끊고 아는 척도 안했으면서 이럴때는 신속하게 연락이 오네여ㅋ 뭐하러 지워줘요ㅋㅋ 어짜피 일주일 뒤면 이 글 오늘의 톡에서 내려가고 사람들 보지도 않아요 님은 몇년을 참았으니까 일주일만 참으라고 하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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