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톱스타들 사이에서 인기 많은 한국음식! 그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메간폭스는 독감에 걸릴 때 김치를 찾는가 하면, 브래드피트는 갈비 맛을 보여주기 위해 아들과 함께 내한했죠! 더욱이 '재즈의 전설' 퀸시 존스는 한국김에 푹 빠져 CJ 이미경부회장으로부터
"한국 김에 매료돼 미국에 만은 물량을 수출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답니다.
전세계 트렌드를 이끄는 우리나라 음식을 알리는 CJ 이미경 부회장은
최근엔 꽃보다 누나를 통해 크로아티아에 한국인 관광객을 급증시켜 레코의장으로부터 그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수여받았죠.
한국인 최초로 높은 훈장을 받은 이미경 부회장은 국내에선 한 기업의 경영인으로서 여성임직원을 대상으로 '여성리더간담회’를 갖는 등 여성리더 육성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지난해 6월 처음 경력 단절 여성 재취업을 위한 리턴십 프로그램을 도입해
여성 인력에 초점을 맞춘 인사 제도로 많은 분께 열렬한 호응을 받았죠.
이미경 부회장은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에서 선정한 '2014 아시아 파워 비지니스우먼 톱 50'에
든 기업인으로서 혁신적 아이디어와 기업가 정신으로 CJ그룹 내 주력 사업이 식품, 바이오, 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 등 감성적인 영역으로 이끌었습니다.
앞으로 지속 가능한 경제성장을 위해 우리사회도 적극적인 여성인력개발이 선택이 아닌 필수 사항인 만큼 여성 특유의 섬세함으로 많은 부분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여성들의 모습이 많이 졌으면 합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긍정적인 영향 끼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