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때 공감 혹은 걱정꺼리 !!
아히
|2014.09.03 14:01
조회 129,680 |추천 116
다가오는 추석 공포류
1. 나랑동갑 혹은 또래 친척+사촌의 취업소식 => 명절때는 늘 긴장됨. 난 동갑인 친척이 있는데 나보다 취업 좋은 곳 했을까봐 비교당할까봐 ㅠㅠ
2. 1번과 같은 맥락인데 , 친척이 너무 이뻐지거나 멋져졌을까봐 두려움=>명절아니면 얼굴 잘 못보는 사이.. 그럴수록 외모에 신경쓰게됨.하지만 난 널 신경쓰지 않는 다는듯 꾸민듯 안꾸민 패션을 추구하고 감.
3. 식상하지만 결혼적령기인 사람.=> 애인이 있으면 결혼할 사람인지도 걱정,,,없으면 더 걱정 + 눈치
4. 가족들끼리 싸울까봐 걱정. => 부모님의 사이가 안좋아 지는 경우가 종종 있음.
5.기타+살찔까봐 걱정
6. *추가*추석연휴 마지막날......... 이보다 우울할순 없다. 여러분들은 무엇이 걱정되나요?^^
- 베플솔직히|2014.09.03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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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반갑지도 않은데 안녕하세요!~~친한척미소짓는거 너무 스트레스임... 명절없어졌으면 좋겠다 심신이 지침.
- 베플ㅋ|2014.09.0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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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친척들이랑개어색하고언니오빠들이랑나이차이도있고ㅜㅜ할말은없고그냥거시방석..거따가자퇴했는데그거모를텐데알면또여기저기서뭐라할텐데ㅜㅜㅜㅜ아벌써부터추석할머니집가기짜증나고싫다ㅜㅜㅜㅠ
- 베플올렝ㅇ|2014.09.0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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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어색한게 아니였구나ㅋㅋ 난 다들 친척들이랑 연락도 자주하고, 그런 사이인줄 ㅋㅋㅋㅋㅋㅋ 우린 서로 번호도 모름.. 아마 길 지나가다 우연히 보더라도 못알아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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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21녀|2014.09.0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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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친척들 만나는거 즐거운가ㅋㅋㅋ 사람 만나는걸 조아해서 친척들 만나는것도 즐겁고 기다려지는데ㅋㅋㅋ몇년만에 보는친척도 먼저 말걸고 이것저것 물어보다보면 하루도 안가서 금새 친해지던데ㅋㅋㅋ난 명절이 즐거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