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다여트 23일째 마음이나 몸이나 정체기가 온듯하네요 167 / 65 58까지 빼긴 뺐지만 얼마간 몸무게 줄어드는게 보여 흐뭇했는데 허벅지는 그대로 -_- 상체가 상대적으로 덜찌는 체질.. ) 다들 허벅지는 그대로 인거 같다며 (하비입니다만..) 허벅지가 장골이니 빠진거 티도 안난다 하니 서서히 빠지겠지 하며 다잡았으나 하지만 단기간 다여트로 무리수를 둬서 그런지 갈수록 만족 스럽지못하네요.. 맥도 빠지고 그동안 먹었던 양에 반에 반도 안되는 음식들 식단조절 슬슬 하기 싫고 의욕도 없어지며 짜증이 납니다 운동은 내키는 데로 걷기 빨리걷기 1~2 시간 줄넘기 하루 500개씩 두번 -_- 운동도 싫어라 하고 다 하기 싫으네요.. 여태 먹고싶은거 참은거 신경쓴 식단조절 아까워 참고 있긴한데 아 맨날 유투브 bj들 먹방보며 대리만족하고 있고 먹고싶어 미칠땐 비만 영상 보구있으니 왜이러고 있나 싶을때가 많네요 그냥 답답해서 혼자 주저리 끄적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