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이구요ㅠㅠ 자꾸 애기가 그런쪽으로 흘러가는데 너무 거슬려요 물론 현재는 제가 중요하고 절 사랑하는게 너무나도 느껴지는데 가끔씩 전남자친구는 어떻게 만났구 그런 애기들이 나와요ㅠㅠ 물론 저하고 비교를 한다거나 그런 이야기는 아니라서 그런가보다 하긴하는데 별로 궁금도 안한데 자꾸애기를 하니깐 짜증나네요 대체 무슨 생각으로 애기하는거죠 조언들 좀 주셧으면하네요ㅠㅠ
추가
자기가 그전에 이전에 친했던 사람에게 흔들렸다는 애기도 하고 뭐.. 아주 뒤집어놓네요.. 너무 제가 을 입장이라는 생각이들어서 미쳐버리겠네요 애기를 하자니 이관계가 틀어질까봐 겁이나구 정말 놓칠까봐 겁도 나고 그렇네요 여자 만난지가 너무 오래되서 그런걸까요 3년 만에 생긴 여자친구라 그런지 모든것이 조심스럽고 겁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