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끝난지 얼마안됐는데 또 새로운 드라마에 들어가는
소처럼 일하는배우 이동욱ㅋㅋ
예능에서도 드라마에서도 안나오는데가 없네~
안꾸민듯 꾸민 캐쥬얼한 의상도
너무 잘어울림ㅋㅋ
거기에 기럭지까지 훈훈한건 말할것도없고 진짜 대세배우답다!!
차분한 제작발표회에서도
이동욱의 장난끼는 멈출수가없었음ㅋㅋㅋ
드라마 끝난지 얼마안됐는데
바로 작품해서 피곤할꺼같은데도 싱글벙글~
의상도 아주 멋져!!
수트만 입는 제작발표회를 캐쥬얼입고 등장한 새로운 스타일~
여자주인공 신세경과의 케미도 꺄~~
붙여놨다하면 케미터트려주시니!!!
보기만해도 설레이는 이동욱의 외모를
일주일에 3번씩이나 볼수있는 기회!!!
평일도 주말도
훈훈한얼굴 볼수있다는 사실에 해피니쓰~
외모랑 기럭지를 보면
참 훈훈하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