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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의행동 대체 뭔가요?

페키7 |2014.09.05 03:12
조회 378 |추천 0
5살 이상 차이나는 연하 여자친구입니다.
대체 무슨 생각을 갖고 이리 행동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첫만남부터 서로 결혼약속까지 하며
몇개월을 같이 살면서 정말 서로 너무 사랑했습니다.
그러다 서로의 잠깐의 실수로 중절수술을 하고
전 사랑한 나머지 꼭 낳고 싶었지만
사회생활도 해보고싶고 아직은 시기가 아닌거같다는
아직은 어린 그 친구말에 동의를 해 수술을 하고
제가 끝까지 책임지고 몇년이 됬든 서로 결혼해서
그때 다시 우리 닮은 아기 낳자고 서로 약속을 했습니다.
그러고 이제껏 평소 짜증도 많이내도 참았지만
그후부터는 투덜대고 온갖 짜증을 부려도
더 참고 또 참고 항상 이해하고 몇배로 더 챙겨주고 잘해주었습니다
사건은 몇일전에 일어났습니다
갑자기 짐을 빼고 그만 만나자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 후로 제가 얼굴보면서 얘기하자고 계속 잡고 잡았습니다.
근데 자긴 이미 정했다고 맘대로 하라고 하더군요
그날 전 연락을 안하고 깊게 생각을 계속 해보았습니다.
수술을 아는 친구가 옆에서 계속 부추겨서 맘을 바꿔놓았는지 먼지
의심도 해보고 온갖 생각을 해봣는데 갑자기 이렇게 행동하는 이유를
몰랏습니다. 조금이라도 행동 변화라도 있었더라면
알았을텐데 만나면 항상 껴안고 사랑한다고 하고 나밖에 없다고 한 여자인데
대체..
그러고 그 짐뺀 당일날 저녁에 전화가 오더라구요
어디냐고 지금 우리 살던집이라고 왜 안오냐고
누구량있냐고
빨리와서 얘기하자고
전 제가 마지막까지 얼굴보면서 이야기하자고 햇지만 알아서하라고 하고 툭 끊어버린건 본인인데
갑자기 집에 와서 얘기하자고 하는건 뭔지
그러고 그 날 어떻게 잡고 잡아 서로 풀었습니다.
그날도 서로 사랑한다고 하고 잠자리까지 하며
전 좋게 생각하며 다시 풀어진줄 알았습니다
그러고 그 다음날 서로 밥을 먹고 여자친구 직장까지 데려다 주었는데
데려다주면서 하는말이 예전같지 않다고 또 그만하자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또 잡았습니다
근데 자기는 싫다고 하며 서로 언성까지 높이며 싸웠습니다.
싸우면서 제가 어제 다 푼거 아니냐고
왜그러냐고 팔을 잡으며 애기하니깐
여자친구는 흥분하며 제 팔과 얼굴을 살이파이면서 손톱으로
긁고 할퀴더라구요
그러면서 친한친구한테 전화하며 얘 가라고해도 안간다고
전날 서로 푼거에 대해서는 하나도 언급안하고
가라고 헤어지자고 하는데 안간다고만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전화도중에 여자친구 친구에게 들리도록 너 어제 우리 같이 잖잔아
서로 다 풀었자나 이러니까 깜짝놀라더니 팍 끊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그얘긴 왜안해?이러니까 본인이 얘기하겟다고
그러며 직장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러고 전 너무 상처를 받았는지 그냥 아무생각도 안들고
멍하게 있었습니다
그러고 그날은 지나고 오늘 낮에 연락이 또 오는거에요
어디냐고 집이냐고?그래서 답변으로 왜 이러니까
좀이따 또 전화까지 오더라구요
대체 뭔 생각을 갖고 이러는걸까요?
본인이 절 사랑하지않고 보고싶지 않다면
이렇게 연락을 할까요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무슨 생각으로 이러는지 모르겟습니다
뭘까요?
답답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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