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올해는 다른해와 달리 '백로추석'
이라고 합니다.
백로(白露)는 24절기의 하나이며.
처서(處暑)와 추분(秋分) 사이에 들며,
음력 8월, 양력 9월 9일 무렵으로 태양의 황경이 165°에 올 때입니다.
또,이때쯤이면 밤에 기온이 내려가고,
풀잎에 이슬이 맺혀 가을기운이 완연하죠.
그러므로 한국에서는 장마도 걷히고 중후(中候)와
말후(末候)에는 쾌청한 날씨가 계속 된다고 합니다.
간혹 남쪽에서 불어오는 태풍이 곡식을 넘어뜨리고
해일의 피해를 가져오기도 합니다.
백로가 음력 7월 중에 드는 수도 있는데 제주도와
전라남도 지방에서는 그러한 해에 오이가 잘 된다고 하네요.
경상남도 섬지방에서는
'백로에 비가 오면 십리 천석(十里 千石)을 늘인다'고 해서
백로에 비가 오는 것을 풍년의 징조로 생각하였답니다.
이처럼 '하늘의 은혜'를 받아
올해는 풍요로운 '한가위'를 지낼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이렇게 좋은 날씨를 통해 요번
한가위는 '풍요로운 한가위'가 되는데요,
우리의 마음도 개개인이 풍요로웠으면 좋겠네요.
명절 때는 오랜만에 만난
가족,친지들이 한 자리에 모입니다.
우리나라 옛 속어이며,명언이 있죠.
'수신제가 치국 평천하'라는 말이 있듯이
이 지구의 여러나라들의 '종교 통합'만 있는것이
아닌,우리 가정내에서 부터 '서로의 사상과 생각'
이 통합이 되어 '평화'를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종교대통합 만국회의를 통해 종교갈등 및
이라크내전이 꼭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최근에 이라크내전으로 인해 심각한 문제가 생기고 있는데요 ;;
이라크 내전의 가장 큰 원인은 수니파와 시아파 사이의 종교 갈등 때문입니다.
그들이 믿는 신이 서로 다르다고 이렇게 싸우며 서로 전쟁과
분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믿는 신은 과연 이 현실을 보고 기뻐할 수 있을까요 ?

제 생각에 이러한 현실은 종교대통합 만국회의를 통해 해결될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서로가 자기네 종교가 맞다고 그것 때문에 싸우는 것이 선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지금도 이러한 안타까운 종교 분쟁 문제 때문에 많은 피해를 보는
민간인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또한 정말로 종교대통합 만국회의가 시급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수니파쪽 반군을 IS 늑대라고 칭하고 있습니다.
오바마대통령은
이라크내전을 위한 지원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이라크 내전의 근본적 해결은
종교가 하나로 대통합되는 만국회의가 큰 힘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종교가 하나되지 못하면 언젠간 또 분쟁이 일어나고 전쟁이 일어날 것입니다.
하지만 종교가 대통합되고 하나된다면 전쟁이 일어나지 않지 않을까요 ?
만국회의를 통해 모두가 살기 좋은 평화의 세상이 속히 오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