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있는 뭉클한 로드무비
<노킹 온 헤븐스 도어><하늘의 황금마차>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뜨거운 감동과 여운을 느낄 수 있는 점이
영화의 큰 장점인데요!
특히 음악과 아름다운 장면이 어우러지면
폭풍감동 ㅠㅠ
수많은 영화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이제는 고전이 된
<노킹 온 헤븐스 도어>와
이번에 개봉한
<하늘의 황금마차>를 파헤쳐보려 합니다!
1998년에 개봉한 독일 영화
<노킹 온 헤븐스 도어>는
시한부 인생을 사는 마틴과 루디가
병원에서 만나 얘기를 나누다
한 번도 바다를 본적이 없다는 루디의 말에
급작스럽게 여행을 떠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고 있습니다
이 영화를
인생의 영화로 뽑는 분이 꽤 있으실 것 같은데요!
그 인기에 힘입어
2013년에는 재개봉을 !!!!!
다시 한번 폭풍 감동을 안겨줬습니다
바다를 보러 가는 여정에서
별의 별일을 다 겪게 되는데요 ㅋㅋㅋ
목숨의 위협도 받고
평생 해보고 싶었던 일도 해보다
마침내 바다에 도착합니다
ㅠㅠ 스틸만봐도 눙물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두 남자의 마지막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ㅠㅠ?
직접 눈으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ㅠㅠ
다음으로 이번에 개봉한
<하늘의 황금마차> 입니다!
<지슬> 의 감동을 기억하시나요?!
바로 <지슬:끝나지 않은 세월2>의
오멸 감독님의 신작 음악영화입니다!!!!
사이가 소원해졌던 4형제가
제주에서의 여행을 통해
관계를 회복하고
8인조 황금마차 밴드를 만나게 되면서
한편의 축제 같은 마지막을
준비하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어이그 저 귓것><뽕똘><지슬>에서 이번 <하늘의 황금마차>까지
제주 출신 오멸감독님의 제주 사랑이 이번에도
물~씐~ 드러나는데요!
아름다운 제주도의 풍경을 바탕으로
이번엔
킹스턴 루디스카까지 합류!!
불후의 명곡으로 남아있는
‘동백아가씨’ , ‘하늘의 황금마차’, ‘바다의 꿈’ 까지!
직접 노래를 편곡, 연주할 뿐만 아니라
연기까지 소화했다고 합니다!!!
돈 스파이크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하고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작에
주말 상영 전석 매진 기록!!!!!
추석 때 가족끼리 보러 가기 딱 일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