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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내가 썰하나풀게..사실 고민상담임

뀰비비 |2014.09.06 17:59
조회 557 |추천 0

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까..

일단 내가 1년전부터 겪은 얘기이고 언니들에게 조언좀 듣고싶어서 이 글을 쓰는거야

시작할게.

내가 중딩때 진짜 소심했었어..친구도 몇 없을정도로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드디어! 고등학교를 입학하게 됬지.

근데 참 이상한애가 있었어.얼굴은 음..내가 얼굴 디스할 처지는 아니지만 정말 못생겼었어

진짜 뚱뚱하고 콧대도 안보이는넙적한 코 까만 피부 심한 피부트러블 붉은다리 머릿결도 더럽게 안좋았어.근데 애가 전 중학교에서 왕따였대 그래서 동정심에 잘 놀고있었는데 어느순간 그 애한테 친구가 생기니까 우릴 걍 버리더라구 그때부터 좀 짜증났는데 그년이 같이놀아준 우리뒷담을 심하게 까고다니는거야

언니들 사이에도 그런 재수없는 친구 하나는 있지?

무튼 그러려니하고 넘길려했는데 내 친구가 사고를 좀 ....아니 좀 심하게 쳤어..그래서 거의 전학갈 위기였는데 그년이 내 친구한테 가서도 잘지내라고 톡을 보낸거야ㅋㅋ아직 가지도않았는데ㅋㅋㅋ그것땜에 내친구 열받아서 난리쳤었음..무튼 그래서 어찌어찌 전학 위기는 넘기고 내가 그년한테 카톡으로 말했지.
○○이 전학 안가 이렇게 보냈더니 답이
아 걔 안가?;;
이리왓더라ㅋㅋㅋㅋㅋ그때부터 아 이년 진짜 덜된애구나 싶어서 완전 무시했지ㅋㅋ근데 그년이 반애들한테 우리가 따시킨단 식으로 말하고 다니는거야ㅋㅋㅋ진짜 이년을 어쩌면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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