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크지도 작지도 않은 식당에서 서빙+포스보는데
진상부리는 사람들보면 거진 서비스업종사자..
그런 사람들이 과할정도로 클레임을 걸면서 하는말이
"저도 같은 서비스업 종사자인데~"류의 말... 정말 많이 들었음...
같은 서비스업종이니 어떻게 하면 걔들이 난처해지고 어
떻게 하면 걔들한테 문제가 되는지 잘 아니까
그런 부분만 딱 골라서 개진상중에 개진상 부림...
서비스업으로 받은 스트레스를 다른 서비스업 종사자한테 푸는건가..
그럼 저는 그 스트레스를 뭘로 풀고 저는 누가 위로해주나요
몸파는 애들이 호빠가서 걔들한테 막 대하면서 스트레스 푸는거랑 같은이치인듯
걔들도 서비스업이라면 서비스업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