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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평화로운 나방국.jpg

콜로라도 |2014.09.07 22:19
조회 5,024 |추천 4






러시아의 아디다스 사랑은 사물을 가리지 않는다.







러시아인들은 불친절하기로 소문난 사람들이지만 이러한 츤데레 기질을 가지고 있다.







친절하게, 공사중일때는 완성본의 사진을 걸어두기도...







러시아에는 이러한 가판 매점이 많은데 아무래도 이건 매점주가 벽을 세웠기 보다는 도시에서 벽을 잘못 세워서 발생한 것 같다.







러시아의 가스관 위치선정도 도로설계, 벽 설계 뺨치는 수준.







ATM 빌트인, 그것도 문에







이러한 러시아 특유의 도로, 인도 제작 능력은 마치 롤러코스터 타이쿤이나 심시티에서 아무렇게나 깔아놓은 도로와 별반 다를게 없다.







파이프요람, 위 가스관 위치선정과는 매우 대비된다.







불곰국의 위엄은 어디 가지 않는다.







러시아식 전자발찌







러시아식 트레일러







야외에서도 실내처럼.







수영장, 그나저나 물이 안세나 보다.







나무는 여자가, 악기는 남자가



남녀가 평등한 나라, 러시아.







차량 개조 능력 만큼 자전거 개조능력도 상당하다.







졸업식이 아직 끝나지 않았나 보다.







오늘도 평화는 러시아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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