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결혼예정인 여자입니다
예물예단때문에 고민인데요~
결혼후 집은 부모명의로 된 집에서 잠깐 살다나오기로 한상태이고 (약6개월?)
나오면 해줄수있는돈은 6천정도라고 합니다.. ㅜㅜ
(둘다 직장이 서울)
미안한마음때문인지 예물예단은 간소화하자고하시면서 다이아세트 하나받고 예단은 주지말라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어떻게 그러냐고 하고 현재 일단락된 상태에요 이내용을 저희엄마께도 말씀드리니 당연히 예단은 보내야 한다고하시고.. ;
음.. 혼수는 제가 해가는걸로 되어있어요.. 혼수도 반반 하는게 맞는건지.... 조언좀.. ㅎㅎ
제가 잘 몰라서 여기에 글올려봐요~ㅜㅜ
이상태에서 제가 현명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