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는 24살 입니다
일단 네이트판에 처음 글을 올리는데 제가 요즘 많은 고민을 가지고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우선 편하게 반말로 할게요...이해좀 해주세요
제가 21살때 18살에 여자아이를 만났는데 그땐 서로 그냥 진심이 아닌
단지 장난스럽게 만나고 말았던 여자애 였는데 시간이 지나 연락을 않하고
지내다 이번에 제가 그여자애한테 잘지내냐고 연락을 하였고 연락을 하다가
단둘이 술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술을 마시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그여자애는 좀 어린나이에 일찍 사고를 쳐서 1살 된아이가 있었고 결혼식은 않올렸지만
혼인신고를 한 남자가 있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지금부터 입니다
여자애는 애기아빠랑 헤어질꺼라고 말을 하였고. 저한테 예전처럼 장난이 아닌
진심으로 진지 하게 만나자고 했습니다. 물론 저도 진심으로 진지하게 만나고 싶은 여자가
있었으면 좋겠다 싶을때였구요 그래서 저희는 진지하게 만남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1주일 뿐이 되지 않았는데. 근데 저는 아직 애기아빠도 정리가안된 상태에서
정리 할거란 말만 믿고 만나고 있는데 이게 과연 옳은 걸까요?
좋아도 그냥 정리를 해야 할까요?
왠지 바보가 되긴 싫어서요..
어떡해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