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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아버지 누구가 옮은걸까요

아들과아버지 |2014.09.08 23:02
조회 481 |추천 0
안녕하십니까 저는 64살 아버지 입니다.

지금부터 제 입장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잘 들어 주시고 판단해 주세요

저희 아들은 29살 입니다.

저희아들은 제 생각에는 생각이 부족한거 같은데 생각을

매사에 우기고 있습니다 .꼬투리 잡는것을 좋아 합니다.

예를 들자면 무슨일이 든지 하나하나 설명을 하지.않으면

이해가 안됩니다. 매사를 자기가 옮타고 주장합니다.

15년 전서부터 한 이야기를 기본적인 생활을 지키지.않습

니다. 따지기를 아주 좋아합니다.

창피하지만 아들생각은 초등학생 수준입니다.

저의 생각은 매사에 자그마한 일 시키는것을 아들을 위해서

하는 것인데 아들은 이해를 못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부탇합니다.

여기까지 저의 아버지 의견이었습니다 토씨하나 안틀리고

전부 적은 것 입니다.

이제 29살 아들의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아버지는 늘 저렇게.이야기에서 이야기의 상관을 빼고 초등

학생이라는둥 우기기를 잘한다는둥 인신공격을 하십니다.

사건의.개요를 적을테니 여러분이.판단해 주세요

아버지께서는 전구갈기 분리수거 청소하기등 여러가지 집

안일을 해오셨습니다.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당연히 그 일

들은 제가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아버지도 힘드시고 귀찮

아셨을테니까요. 제가 아버지의 일을 하나씩 하게되었고

저도 그 당연히 크게 불만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아버지 힘들고 귀찮은 일 아들이.해서 좋지??

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자.아버지는 갑자기

"아니 난 그일들이 좋고 괜찬은데

널 위해서 넘긴거다"

라고 하시더군요

제가 황당해해서

"아버지가.해왔던 힘들고 귀찮은 일을 제가 하는건데

내가 도와주는거 아니예요??"

했더닌

아버지는

"아니 나는 지금도 하고싶은데 너가 나중에 결혼하던지 혼

자.살때 도움이.되라고 어쩔 수없이 시키는거야"

라고 하십니다

"그래도 아버지 지금까지 귀찮은 일이었던건 사실이자나요"

라고 대답하자

"아니 난 귀찮은거 1퍼센트도 없고 전부 너에게 도움을

줄려는거야 아버지는 그런거 귀찮아 하는 사람 아니다"

라고 선을 그어 버리셨습니다

그리고 계속 위에하신 너는 아직 초등학생이다.

아버지의 깊은 속뜻을 모를수 있냐

하나하나 알려줘야 속뜻을 이해하냐 하싶니다.

아버지의 속뜻을 몰라 준 아들인 저

제가 잘못한건가요 난 단지 나이든 아버지께서 하시는게

안쓰러워 계속 제가 집안일을 도맡아 한건데

저를 위해라고 말씀하시니 솔찍히.어안이 벙벙합니다

아버지의 깊은뜻을 알라면서....

사람이라면 당연히 귀찮고 아들이 커가면서 시키는

것들을요...

저는 아버지가 시키시고 집안일을 하는것에는 불만이

전혀 없습니다

다만 아버지의 귀찮음 없다는 거짓말 같은 말과

말도안되는 이유를 가져다 붙이는데 어의가 없어서 글씁니다

폰이라 띄어쓰기 잘안된점 죄송하고

저희가 저희얼굴에 침뱃는 경우일수도 있지만 글 올려봅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이야기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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