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가]
어제 새벽에 돈걱정때문에 심란해서 푸념으로 쓴건데..톡이네요
추가설명드릴께요. 어제 간략하게 써놔서 오해가 있는거같은데ㅠㅠ
결혼자금 4천 얘기한거는 4천만모아서 간다는게 아니고,
사람일은 모르는거니깐 27살정도에는 적어도 4천은 가지고있자 이런의미고요
30전에 1억모으는게 목표긴한데 많이 힘들겠죠ㅠㅠ 하여튼
상여금도 2달에 60씩 나오기는 해요..^^
댓글보니 좀 오해가 있는거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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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4살 여자입니다.
급여 180 정도 받고있고
120씩 적금넣고 (3년모아서4천 결혼자금목표ㅜㅜ)
고정적으로 핸드폰비,보험료(적금보험,실비 등) 하면 25만원정도 나갑니다.
용돈은 35만원 정도되는건데
한달에 모임 회비 3만원씩 나가는거해서 6만원 고정으로나갑니다.
원래 상여금날도 있어서 상여금나와서 여윳돈해서 더 쓰는데,
이번달은 크게돈들어갈거 있어서 보너스를 미리박아버린상태라
이번달 여유가 너무없네요
푸념입니다.ㅠㅠ
하 결혼식이다 돌잔치다 뭐다 돈나갈때는 생기고, 타지역으로 교육때문에 차비까지 흠흠...
이번에 부모님 추석용돈도 못드렸네요. 제가 너무 쪼들려서..ㅜㅜ
그런데 가을옷은 왜이리도 사고싶은지 가방과 가을옷만 보이네요.
적금에 돈모이는거보면 너무나도 뿌듯하고 좋은데 가끔씩
돈많이나가서 여유없는 달(이번달이죠ㅜㅜ)에는 아 돈이 뭐라고 이렇게 쪼들려야 하는 생각도들고, 돈을 여유롭게 모으면 제가 제 씀씀이를 알기때문에 일부러 적금120딱 잡고, 카드도 안씁니다.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