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앞 버정에서 답답한맘에 담배한대 태우고있었는데 건너편에 헤어진여자친구인줄 알고 내의지와는다르게 뛰어감 차도오고 그러는데 나쁜행동인걸 알지만 뒤따라가고있었고 눈물이 저절로 나더군요 가까이가보니 아니였지만 원래이런가요....?
저번에는 여자친구 집 멀리서 바라만봐도 눈물이 또나더군요..
오늘 집앞 버정에서 답답한맘에 담배한대 태우고있었는데 건너편에 헤어진여자친구인줄 알고 내의지와는다르게 뛰어감 차도오고 그러는데 나쁜행동인걸 알지만 뒤따라가고있었고 눈물이 저절로 나더군요 가까이가보니 아니였지만 원래이런가요....?
저번에는 여자친구 집 멀리서 바라만봐도 눈물이 또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