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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내전은 종교대통합 만국회의로~~끝~~!!

이라크 내전은 종교대통합 만국회의로~~끝~~!!

 

 

 

 

우리는 사랑과 평화를 외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라 안에서, 나라와 나라간에 전쟁은 수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라크는 나라 안에서 서로 싸우는 내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살기위해서 라면 총과 칼을 들고 나가서 싸워야 한다는 젊은이의 말이 안타깝습니다. 살기위해 싸움을 해야한다~상대방을 죽여야 내가 산다는 정신과 마음이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계속되는 이라크 내전...무고한 사람들이 죽는 이 분쟁은 왜 계속되고 있는것일까? 나뉘어진 나라가 통합되어 하나가 된다면 정말 기쁠것입니다.

 

 

이라크 내전은 이슬람교라는 종교와 그 안에서 나눠져 있는 시아파(10%)와 수니파(90%)의 오래된 갈등 때문입니다. 무하마드가 죽고나서 그 뒤를 이를 후계자 선정 문제에서 다른생각과 주장으로 교파가 나뉘게 된것입니다. 교파가 갈리게된 때부터 서로의 갈등과 전쟁은 시작되었습니다.

 

 

전쟁의 원인이 종교의 나뉜 교파 문제라면 종교를 하나로 만들면 어떨까요? 세계 각국의 종교지도자들과 대통령이 모여 만국회의를 통해 종교대통합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라크뿐만이 아니고 세계적인 전쟁의 원인은 종교와 관련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만국회의를 통해 종교대통합을 이룬다면 전쟁의 고리를 끊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라크 내전, 세계적인 전쟁은 종교대통합 만국회의롤 끝~~을 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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