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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만되면 니생각에 잠이안온다

1년이란 시간동안 그렇게 헌신했는데..

 

너의 모든걸 맞춰주면서 사귀었는데

 

사귀고있는 도중 니가 나를 매몰차게 내버리고

 

다른오빠랑 썸타더니 사귀는거보고

 

그전에 헤어질땐 여러번 붙잡았었는데 더 이상은 붙잡지못하겠더라

 

난 진짜 너한테 후회없이 최선을 다했고 사귀는동안 니가 해달라는거 하지말란거 다맞춰주면서

 

사귀었다? 근데 난 니가 선택한길에 후회가없었으면해 나보다 그남자가 좋았고 설레였으니까

 

그 남자한테 간거겠지? 아무리 내가 너한테 많이 상처받고 속으로 많이 참고 참고 하면서 그래도

 

1년이란 긴 시간동안 만난것같에 그래도 니가 말하는거 사소한거 내 단점들 많이 노력은 해봤는데

 

술 적당히 마시라는거 담배끊는거 츄리닝 많이 입지말라고 이런거 제대로 안지켜줘서 미안해

 

세상에 반이여자라고 나도 여자 만나는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꿇릴거없는것같은데..

 

그래도 여자만나기가 두렵다 다시 시작해야한다는 부담감이 너무크다

 

너는 쉽게 날 잊고 다른남자를 만날진 몰라도

 

난 그게잘안될것같에

 

긴시간동안 함께햇던 만큼 시간이 많이필요할것같네

 

행복해라 그리고 좋은 추억..좋은 경험 만들어줘서 고맙다

 

그리고 진짜 미안한 말이지만 다시는 너같은 여자 안만났으면 좋겠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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