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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즈- 아직도 이름은 '애기'

몽몽 |2014.09.10 17:37
조회 62,854 |추천 268

 

 2개월 된 애기 때 데려와서 함께한지 벌써 8년이 되었네요

그때 이름을 뭘로 지을지 몰라서 '애기'라고 지었는데, 아직까지 이름못바꾸고 그대로 애기

 

은근히 사진찍는걸 즐기는 듯한...

사진 찍는다고 카메라 보라고 하면 이렇게 쳐다봐요

 

증. 명. 사. 진

 

? ? ?

 

 

 

 

간식으로 유혹해보겠습니다

맛있는 블루베리 까까

 

 

먹을거 있을 때만 개인기 하는 애기 ..

 

 

계속 개인기만 시키고 간식안주니까 나중엔 결국 삐졌습니다

 

흥. 칫. 뿡

 

 

 

 맨날 부엌에서 요리하면 눈빛이 느껴지는데

 나중에보면 여기 밑에서 뚫어져라 쳐다봅니당

 

뭔가 하나라도 떨어질까 싶어서 ㅋㅋㅋㅋㅋㅋㅋ

 

 

아니...너 찍을라고 한거 아닌데..

 

카메라를 좋아합니다

 

 

 미니언은 내칭구

 

 

 곰돌이 인형은 업어키웁니다

 

 

마무리는...어떻게 하는거지요 ?  그럼안녕.

추천수268
반대수1
베플우힝|2014.09.11 19:05
우리집 짱이에요 14살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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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모지|2014.09.11 22:34
안뇽? 이래뵈도 남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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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내새끼우쭈쭈|2014.09.11 17:57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우리 남편과 말티즈 사랑이 알라뷰 쪽쪽 친구 하나 추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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