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 된 애기 때 데려와서 함께한지 벌써 8년이 되었네요
그때 이름을 뭘로 지을지 몰라서 '애기'라고 지었는데, 아직까지 이름못바꾸고 그대로 애기
은근히 사진찍는걸 즐기는 듯한...
사진 찍는다고 카메라 보라고 하면 이렇게 쳐다봐요
증. 명. 사. 진
? ? ?
간식으로 유혹해보겠습니다
맛있는 블루베리 까까
먹을거 있을 때만 개인기 하는 애기 ..
계속 개인기만 시키고 간식안주니까 나중엔 결국 삐졌습니다
흥. 칫. 뿡
맨날 부엌에서 요리하면 눈빛이 느껴지는데
나중에보면 여기 밑에서 뚫어져라 쳐다봅니당
뭔가 하나라도 떨어질까 싶어서 ㅋㅋㅋㅋㅋㅋㅋ
아니...너 찍을라고 한거 아닌데..
카메라를 좋아합니다
미니언은 내칭구
곰돌이 인형은 업어키웁니다
마무리는...어떻게 하는거지요 ? 그럼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