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제2차대전이 끝난지 69년이 지났음에도 세계 곳곳에서는 각 나라간의 잇권과
이념과 종교 갈등으로 크고 작은 전쟁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종교전쟁은 곳곳에서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고, 전쟁의 피해자들은 힘없는
여자들과 아이들이라는 것입니다.
중동에서 이슬람 무장세력은 이웃 국가들에게 폭탄테러로 많은 피해를 주고 있으며.
9·11 테러으로 유명해진 오사마 빈 라덴이 조직한 국제 테러단체 알카에다의 분파인
급진 수니파 무장세력은 이라크를 침공했습니다.
시리아 반군 단체들은 시리아를 점령하고 세력을 확장해 이라크를 공격했습니다.
이렇듯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전쟁들은 보복과 살상으로 결국 많은 희생자만 낳을 뿐
진정한 답은 아닙니다.
서로 갈라진 종교가 하나가 된다면 어떨까요?
"종교대통합을 위한 만국회의"가 진정한 평화로 가는 해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생명은 어떤 종교에서든 가장 귀하고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종교의 잇권이나 갈등으로 생명존중의 종교근본의 뜻이 훼손되어서는 안됩니다.
종교대통합 만국회의를 통해서 종교의 근본인 생명존중을 우선으로 하는 초심으로
돌아갈수 있도록 하는 것이 유일한 길임을 알리고 싶습니다.
반드시 "종교대통합 만국회의"로 지구촌에 평화의 세상을 이루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