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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익명 |2014.09.11 01:10
조회 7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생입니다 랩이랑 작사작곡 좋아하고 꿈도

그쪽이에요 비록 어시지만 제이름이들어간앨범도
잇습니다ㅋ

고등학교올라와서 급 친해진 학원 여자애가잇엇어요

저는 당시에 그애가 너무 좋아서 앞뒤안가리고 고백을

햇어요 그애도 받아줄거라는건 대충 예상햇었죠

처음에는 너무좋아서 학교다른데 멘날 걸어서 걔네학교로

마중갓었어요 걸어다니면서 걔한테들려줄 노래도 연습하고

그노래를 들려줫을때 그애가 그렇게 큰소리로 말하는거

처음들엇어요 '감동이야' 라고 원레말잘 안하는애라ㅋㅋ

그때가 가장 좋앗던거 같네요

얼마안가서 그애부모님이 사귀는걸 알게되시고 집안에

여자가 걔한명인지라 걔네 부모님은 그애에게 좋은길만

권하고싶으신 나머지 그애에게 헤어지라고 압박은 하셧고

그 사실을 저도금방 알게되었죠

하지만 저는 그애가 너무좋은나머지 힘든지도모르고

계속 만나자고 졸랏죠 이게 제일 후회스럽네요

얼마안지나 그애는 핸드폰이 뺏기는일이 잦아졌고

저는 이해햇지만 가끔 엄한 그애에게 짜증을 낸적도있
엇습니다

그러더니어느날 폰뺏겨서 톡못할거같다는 톡이왓어요

저는 평소와같이 아 그런가보다했죠 그런데

학원에서 모의고사를 같이보는데 걔 폰이울렷어요

그것도 저랑 마춘벨소리...

모의고사끈나고 단어외우는시간에 그애한테

할말잇으니나오라고 햇죠 근데 걔는 말없이 고개만
젓더군요

그때까지만해도 저는 화만 조금낼려고햇어요 근데

밖에세 전화받고잇더라고요..

저는 그때 정이 확 떨어지더라고요

그렇게 예뻣던애가 그렇게 달라져보일수가

학윈끈나고 고민하다 그애에게 전화를햇어요

안받더라구요

문자로 헤어지자햇습니다

두어시간후에 전화오더라고요 미안하다고

저는 이제와이러면 뭐하냐고 그때사정말햇으면 이해햇을텐데 이러고

끈엇습니다

나중에 걔랑도친하고 저랑도친한 여자애한테 물어봣죠

그때 왜 나오라할때 고개만 저엇는지 근데 그 여자애가

내가 무슨말할지알고 일부로자리피한거같다더군요

지금생각해보니 내가너무 미안햇고 나라도 편이되주고 이해햇어야됫는데

나마저그러니까 너무미안하고

다시받아주면 다시는 안놓을자신잇는데

어떻하면좋을까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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