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에 연휴 시작했을때 친한 동생네 커플하고 가평에 펜션 한동 빌려서 놀러갔었는데요
방을 하나씩 나눠서 커플끼리 잤는데 남친은 쿨쿨 잘 자는것 같았지만 전........새벽에 옆방 소리에 깼어요;;;;
분명히 되게 작은소린데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동생커플네의 그..그거소리ㅠㅠㅠㅠ
다음날 저만 혼자 괜히 어색해서 그 커플을 피하고 그랬었는데......;;;;;;;
커플여행가서 펜션이나 콘도 한동을 빌렸을때 커플끼리 다른방에서 각각 잤을때
사랑을 나누는건 이상한 일이 아닌가요?;; 아무리 방에 들어갔다지만 그래도 한 집에 있는거나 마찬가진데
그냥 그럴수도 있는건데 제가 너무 예민떠는건가해서요..
흐아.... 학교가기싫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