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들 대부분이 국방세에 찬성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자분들에게 평등하게 군대가라면 개꼴통 반응을 보이시죠.
극과 극입니다.
그럼 여자분들이 왜 국방세는 찬성하면서 군복무는 반대하는가?
사실 국방세를 여자에게 걷는 것에 대해 가장 우려가 무엇이냐면 과연 그 세금을 여자가 낼 것인가에 대한 투명성이 없다는 것이죠.
무슨 말인가면 ㅋㅋㅋ 지금의 한국여자분들의 현실을 볼 때 결국 여자가 낼 세금을 남자가 대납하는 케이스가 부지기수로 예상된다는 뜻이죠.
"아빠 나 국방세 나왔으니 내줘!!!"
남자친구에게 "국방세 내줘!! 사랑하는데 국방세도 못내줘??? 찌질한 색희!!!!! "
뭐 이럴거 아닙니까?
이런 경우가 거의 확정적으로 예상이 된다는 뜻이죠 ㅋ
반대로 여자분들은 자기가 낼 국방세를 남자에게 덤태기 씌우는 것에는 자신을 가지고 있는 듯 싶습니다.
밥값, 데이트비용, 집값, 남편 월급.
아주 그냥 삥을 뜯고 덤태기 씌우는데는 전문가들이 모인 곳이 대한민국이죠.
장담하는데 만일 철저하게 국방세를 내는 것이 100% 여자의 희생만으로 된다면 여자분들은 개꼴통 인증을 할 것입니다 ㅋ
지금까지 그래왔으니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