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당일 지하철에서 포착된 인피니트 엘
모자로 얼굴을 가려도 가려지지않는 존잘의 스멜...
매니저도 없이 혼자 지하철에서 포착된 명수ㅋㅋ
그냥 지나칠수가 없는 외모를 가져서
지하철에서 마주쳤다면 바로 알아볼수있을거같은 엘
깔끔하게 입어도 저절로 시선이 갈거같은 명수의 미모..
앉아만있어도 확 튀는게 느껴짐ㅋㅋ
지하철에서 볼수있다면
하루종일 지하철에만 있고싶다는...
2호선 훈남이 요기있네~?
꾸몄을때랑 안꾸몄을때랑 다를게 없이 잘생김...
지하철에서 보니까 왠지 더 반가워보인다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