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감성페북하지 말라고 하는데
진짜 오히려 성가시로 보는데....
전 오히려 제가 힘들 때 의지할 사람도 없고
훨훨 털어놓을 수 있는 진정한 친구관계가 없어서 그런지 자꾸만 sns에서
제 마음을 털어높고 싶어요.
사람들이 제게
"또 페북에 그런 글 올리냐?"
이런 반응을 보이는 것 보다는 제가 듣고 싶은 말한마디는
그저 "힘내" 라는 게 다인데요.
더이상 그런 글 올리 지 않은 지 반년이 지났는 데
요즘도 감성글이 너무 올리고 싶네요.
저는 사는게 너무 지치고 우울하고...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와서 울어줄 친구가 있는 지도 모르겠어요.
살고싶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