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나의 경험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 이었음...
우리 2살많은 존내 못생긴 언니가
갑자기 야밤에 피자가 먹고싶다는거임
그래서 내가 언니가 사줄라고??
이렇게 목숨걸고 말함
그랫더니 이 미X 언니가 왠일로 사준다능거임!!!
근데 중요한게 이 피자집은 배달이않됨
그래서 언니가 사주는대신 같이 시키러 가자는거
그래서 나는 뭐 얻어먹는처지라 알겠다고함
그래서 고군분투하면서 피자집에 도착함
집에서 거의 2분도 않되는 거리
그러곤 언니가 메뉴를 스캔하면서 갑자기
아저씨보고 “어.. 치자피즈 하나 주세요“ 이러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자피즈랰ㅋㅋㅋㅋㅋㅋ 치자피즠ㅋㅋㅋ
근데 신기하게도 그 아저씨는 입꼬리 피식올리면서
담담하게 “네 치즈피자한개요 오천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언니는 자기가 말실수한지몰랔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돌+I 우리 언니
그러곤 피자시키고 돈내고 피자나오기를 기다리려고 의자에 앉았는데
내가 또 말걸음
“언니 방금 뭐시켰어“
“치자피즈“
으ㅎ 항 하핰ㅋㅋㅋㅋㅋ핰ㅋㅋ핰핰ㅋㅋㅌ
나는 튀어나오려는 웃음을 억누르며 다시 말했음
“으흫... 어..언니 힣ㅎㅎㅎㅎ 치..치자피즈가아니랔ㅋㅋ흫흫ㅎㅋㅋㅋㅋㅋ 치즈피잫ㅎㅎㅎㅎ“
“그래 치즈피자 빙X아“
”아닠ㅋㅋ흫ㅎ.. 언니 주문할때 이히힣ㅎ히힣ㅎㅎ 치자피즈라고홍홍홓ㅎㅎㅎㅎ 그래썩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뭐라는지암?
잠시 정적이 흐르면서
점점 얼굴이 빨개지는거임 기억이 돌아왔나봄
그러곤 하는말
“피자나오면 집으로갖고와라“
그러면서 존내 뛰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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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나의 2번째 경험담
이번에도 거의 밤 8 시 30분 경
나는 친구닝겐이랑 롯리에서 숙제를하고있었음
돈이없는관계로 소프트콘 오백원짜리 쪽쪽 빨면서 숙제를 함
그러자 갑자기 친구닝겐이 양념감자 먹자는거
근데 나님은 돈이없음...
그래서 어제는 내가 뭐 사줬으므로 오늘은 너가 사라함
그래서 양념감자 2개를 시킬려고하는데
친구닝겐이 무슨맛먹을거네
그래서 나는 어니언 맛 먹는다함
그랫더니 친구닝겐이 시키러 같이가자해서 갔음
롯리 직원이 “주문받겠습니다“
이래서 친구닝겐이
“양념감자 두개요“
“네 양념감자 두개요 스프는 어느맛으로 드릴까요“
“어니언맛이랑 양파맛이요“
이러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왜 주위에 돌+I 닝겐들 밖에없을까욬ㅋㅋㅋ
그때 나는 친구옆에서 존내 쪼개고있고
그 직원분은 당황하지않고 “네 손님 양파맛 두개요 3800원 입니다“
으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직원분 막 입이 씰룩씰룩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
주문다하고 친구가 진지하게 나한테 하는말
“C발 니 왜 나한테 말 않했냐“
이럼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니 무슨맛 먹을줄알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이친구는 영어실력 개 꽝입니다. 걍 피아노만 잘쳐요
참고로 중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