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원스쿨 스터디 끝나구 돌아오는 길에 네이버 캐스트에서 본건데요.
해저에는 마그마 근처에 해수가 만나는 곳에서 400도 이상의 해수와 황이 뿜어져 나오는 곳이있는데 그곳에서 생물이 살 수 있다고해요.
사진에 보시면 하얀게 돌때기가 아니고 '게'입니다!
ㅋㅋ 찜질방에 다닥다닥 붙어있는 것 같지 않나요?
쟤내 들은 삶아도 삶은 티 하나도 안 날것 같네요
오늘 시원스쿨 스터디 끝나구 돌아오는 길에 네이버 캐스트에서 본건데요.
해저에는 마그마 근처에 해수가 만나는 곳에서 400도 이상의 해수와 황이 뿜어져 나오는 곳이있는데 그곳에서 생물이 살 수 있다고해요.
사진에 보시면 하얀게 돌때기가 아니고 '게'입니다!
ㅋㅋ 찜질방에 다닥다닥 붙어있는 것 같지 않나요?
쟤내 들은 삶아도 삶은 티 하나도 안 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