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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찾아온 섬뜩한 공포of공포! 마녀 관람 포인트

ㅇㅇ |2014.09.12 14:34
조회 1,380 |추천 3



공포영화는 여름에 본다? 

NO NO NO~~


공포영화는 여름에 개봉한다는 영화계 공식은 이제 옛 말이라고 합니다!


이제는 ‘가을 공포영화’가 더 무섭다고...

한 여름보다 더 무서운 가을 극장가를 아시나요?




지난해 9월 17일 개봉해 약 226만 관객을 동원한 '컨저링' 

공포영화 흥행 기록을 새로 쓰면서 가을 공포 영화가 ‘대세’로 자리잡으며 


8월을 기점으로 몰려오는 블록버스터 대작을 피해가는 과정에서 생겨났다고 합니다~ 

'가을 공포영화가 더 진국이다'라는 새로운 법칙까지 생겼다고 하네요ㅎㅎ






올해도 ‘콰이어트 원’, ‘분신사바-저주의 시작’, ‘좀비스쿨’, ‘애나벨’ 등 

가을 개봉을 앞둔 공포영화들이 대기중~!


 '컨저링' 흥행의 뒤를 잇는 공포영화는 무엇이 될까요?



이 중 가을공포 영화 중 개봉 첫 주자!





오피스 호러 '마녀' 

알고 보면 더 재미있다는 관람 포인트를 소개합니다!







관람 포인트 No.1 출근이 두려워지는, 공감 100% ‘오피스’ 호러!!





'마녀;는 국내 최초로 시도된 ‘오피스’ 배경의 공포영화라는 점이 가장 눈길을 끄는데요

내 옆자리의 직장동료가 ‘공포’가 될 수 있다는 현실적인 공포감을 선사하는 영화입니다~


피부에 와 닿는 현실적인 ‘오피스’ 공포라서 더 무서운듯 하네요!




관람 포인트 No.2 신예 박주희의 무서운 존재감 



 



그동안 독립영화계에서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왔다는 박주희!

영화 <마녀>에서 미스터리한 신입사원 세영 역을  맡아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친절한 금자씨' 이후 최상급 마녀가 탄생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관람 포인트 No.3 비명 소리 없이 무서운 공포영화





컨저링이 무서운 장면 없이 무서운 영화였다면

'마녀'에는 공포영화에서는 흔하디 흔한 비명 소리가 한 번도 울리지 않습니다~ 


비명 소리를 통해 등장인물들끼리 사전 공포감을 조성하는 대신 

스토리의 흐름과 영상의 분위기를 통해 

관객의 긴장감을 극대화시키는 밀도 높은 연출방식으로 신선한 공포감을 선사한다고 하네요




관람 포인트 No.4 짜임새 있는 반전of반전




“공포 영화는 딱 한 장면으로 기억되는 법!”

당신을 잠 못 이루게 만들, 공포 클라이막스! 마녀의 마지막 장면입니다!


미스터리한 '마녀' 세영의 정체가 드러나는 순간이죠

저도 정말 무서웠습니다..ㄷㄷㄷ






반전은 극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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