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람들 있지 않나요?
친구들과 함께 만나 그 자리에선 말 많이하면서 분위기메이커이고
어디 갈건지 무얼 할건지 리드 하고
망가짐을 무릅쓰고 친구들에게 웃음꽃을 선사하고
그러다가 마음에 드는 여자가 생겼어요 그래서
그친구와 다른친구들과 함께일때도 먼저 나서고 리드하고
말 많이 하고 웃겨주고 분위기 띄어도
제가 마음에 드는 여자는 꼭 제옆옆에서 조용히 있으며 한번한번
이야기 하고 웃기만 하는 그런 아이에게 마음을 주더라고요 ㅋㅋ
저같은 친구는 정말 아주 좋은 친구로만 남고싶다고 잃기 싫다고
정말 오빠 아님 동생같다고 ㅋㅋㅋ
성격을 바꿔야 할까요? 더이상 나서지 말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