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이 2012년 총선 이전부터 대선 직전까지 야당 정치인을 비판하고 정부 정책을 일방적으로 홍보하는 불법 정치개입 활동을 사이버 공간에서 벌여왔다는 사실이 법원에 의해서도 인정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국정원은 인터넷 계정 117개, 트위터 계정 175개를 사용해 10만 건이 넘는 트윗과 게시글 등을 조직적으로 유포했다고 법원은 판결했습니다. 그러나 법원은 대선개입 혐의는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김종훈 PD가 취재했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9월 11일자 보도영상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