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인근 주민센터에서 열리던 세월호 유가족 기자회견이 오늘(11일)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유가족들은 자신들이 이미 거부한 이른바 '2차 합의'를 전제로 여야가 특별법 협상을 벌이는 데 대해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여당 지도부 발언도 조목조목 반박했습니다. 특히 진상규명 하겠다는 대통령 말을 믿지 못하면 국가가 유지될 수 없다는 김무성 대표 발언에 대해 유가족 언제든지 만나주겠다는 약속도 못지키는 대통령 말을 어떻게 믿냐고 반문했습니다. 세월호 사건 취재하고 있는 윤이나 PD 연결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9월 11일자 보도영상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