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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사퇴” 요구 끝에 ‘영입’ 포기…새누리당은 관전 모드

대모달 |2014.09.13 15:17
조회 2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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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의 비상대책위원장 인선 문제가 '파동'이란 말을 붙여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커졌습니다. 민주연합에서는 이상돈 중앙대 명예교수의 비대위원장 영입을 반대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박영선 사퇴’ 요구까지 공개적으로 나왔습니다. 문재인 캠프에서 새정치위원장을 지낸 안경환 교수를 함께 영입하는 방안도 나왔지만 결국 두 교수의 영입이 모두 무산됐습니다. 이런 와중에 세월호 특별법 협의를 벌여야 하는 여야 원내대표 만남은 취소됐고 잠시 긴장했을 새누리당은 관전하는 입장이 됐습니다. 국회에 중계카메라 나가 있습니다. 곽보아 PD.”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9월 12일자 보도영상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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