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집권 첫해의 정국을 뒤흔들었던 국정원 대선개입 재판에서 1심에서 정치개입 유죄, 대선개입 무죄라는 어정쩡한 판결이 나오자 언론사마다 보도 방향이 엇갈렸습니다. KBS SBS JTBC가 서로 비슷한 보도를 했고 MBC와 TV조선 채널A가 다른 한편으로 비슷한 보도를 했습니다. 이들 중에서도 MBC의 친북사이트 급증 리포트와 실체없는 국정원 대선개입 논란으로 허송세월을 했다는 채널A의 리포트가 최악이었습니다. 조아라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9월 12일자「프레지P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