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미 엘리슈브라는 리투아니아의 바이올리니스트는
손과 발이 심하게 떨리는 본태성 진전증이 걸려
오케스트라도 그만 두게 되었다고 합니다
결국 뇌에 전기 자극 장치를 삽입하여 떨림을 억제해야 하는데
그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있도록
수술 중에 의료진은 바이올린 연주하도록 시켰다네요
바이올린 연주 중 손이 가장 덜 떨리게 되는 부위에
전기자극 장치 삽입 성공했다고 합니다
이미 뇌 부위에 통증 마취를 했기에 의식은 있지만
환자는 통증을 느끼지 못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