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반이구요.. 학생입니다.
저에게는 4살차이나는 남친이 있습니다 , 학생이구요^ ^
음.. 남친이랑 저랑, ~몇달전에
커플폰을 맞췄어요 ㅋㅋㅋ... 서로 비밀번호 다 알고 지내고 있구요,
남친을 만나는 날에,,,걍 문자같은거 보고...(남친이 저랑밖에 문자를 안해서;;저밖에 없거든요;)
전화번호부 보고 걍 그러거든요...? ;
한달전인가..? 그때 전화번호부를 한번 봤을때는...
걍 뭐 그랬거든요?? 어?? 이사람누구지? 이런거 없이..
근데 오늘 만나서 또 걍 보고 있는데... "꼬맹이" 라고 되있구...
016어쩌고 저쩌고 되있는거에요, 이거뭐지??? 물어봤는데, 작년에 모 대형마트에서 일했을때
(저랑사귀기전, 알고지내던 사이였을때) 막 대학교 올라가는 고딩이였다고 하더라구요 ㅡㅡ?;;
저도 걍 얼굴이랑 이름만아는....
걍 그려러니 했죠~~~~~~`
그런데 이상한게~~
남친 옛날 핸드폰이... 단축번호를 무조건 저장하게 되있는 그런 폰이 였거든요,
그런데, 그 폰번호에는 단축번호가 없었어요;; 지금 폰이 단축번호 지정하면 지정하는거고
지정 안하면 안하는거고....폰번호가 바꼈다고 새로 저장해달라고해서 문자가 날아왔으면...
그럴수도 있찌만... 016 이잖아여;;;;;;;;;
이런거 가지고 의심하는저 .... 심한건가요?? ㅜㅜ
사귄지 500일이 다되가지만... 여자들이랑 술자리 한적도 없고... 아는 여자 있어도
걍 그런 사이의 여자들 밖에 없거든요........내가 이상한건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