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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론과 진화론

내가좋아 |2014.09.15 00:06
조회 14,728 |추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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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종교가진 사람들이 긴 댓글 써놓을것 같다

 

추천수11
반대수3
베플에우메네스|2014.09.15 14:03
창조론을 믿는건 아니지만 난 도저히 원숭이가 시간이 지났다고 사람이 된다는건 믿을수가없다.
베플피조물인간|2014.09.15 21:58
진화는 정말 말도 안되는. . . 원숭이가 사람이 됐다? 그럼 그 원숭이는 누가 만들었죠? 이 세상에 저절로 생긴게 하나라도 있나요? 또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지금 왜 진화현상은 없는건데요??진화론이 맞다면 지금도 그 어떤 종이라도 하나는 진화중인게 있긴해야지. 내가 대학다닐때 한 철학과 교수는 그럽디다. 저절로 생긴건 이세상에 하나도 없다, 그래서 난 하나님이 있다는것을 알고있다, 그러나 난 하나님을 섬기지않는다, 난 지옥갈것이다. 차라리 무신론자들, 진화론자들보다 그 사람이 더 알고있는건 확실하다. 그대들이 믿던 안믿던 하나님은 살아계신다.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심판대앞에 서게된다. 오직 사람을 구원하시려고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태어나게 하셔서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죽게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받아들여야만. . .죽음에서 삼일만에 다시 살아나신 예수와함께 우리도 죽을지라도 심판의 날에 다시 살게될것이다.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기독교가 따르고 전하는 복음이다. 하나님은 살아계시기 때문에 그 누구라도 하나님을 만나보고싶으면 만날수있다. 간절히 기도하고 성경을 읽어보라. 내 말에 코웃음치며 지나가지 마세요. 하나님이 정말 살아계시다면 당신은 핑계댈수 없습니다. ㅡ그리스도인
찬반csw|2014.09.16 00:12 전체보기
난 창조론을 믿음 어떤 과학자가 그랬지 '당신들이 인간의 귀의 구조만 보아도 이것이 단순히 진화의 과정으로 생겼다고 말할 수 없을것이다' 정말로, 귓바퀴, 달팽이관, 귀에난 솜털, 전정기관, 신경, 귀에난 터널의 각도까지 소름끼치게 완벽하게 과학적이고 이것보다 완벽할수도 없음 귀만 그런게 아님. 진화론대로라면 자연이 신인거겠지. 그런데 그 자연또한 소름끼치게 계획적이다 그 위에 최상위층에 뭔가가 존재할거라고 봄. 그게 누군가가 말하는 하느님이든, 알라든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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