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생
일
대
남
친
이
음
슴
때문에 음슴체를 쓰게뜸 (훗 이게 이렇게 자랑스러울 수가)
행복한 추 썩
나는 낯가림이
대.한.민.국.쵝.오 이므로
입에서 썩은내가 나도록 닥치고 폰만 봄
그 때 엄마가 슬며시 다가와 내손을 부여잡고
봉숭아 물을 들여주심
(나도 설레설레 첫눈오면 설레설레^^ 나도 드뎌 설레설레)
어머 이거하고 전 쳐묵쳐뮥하니 나른나른 하심
일어나니 잠을 쳐잠^^
일어나니 6시간 뒤임^^
나 아무도 안깨움 우와 나 왕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어나니
이거....혹시 ㅅ썩은건가요?
일주일이나 지낫는데......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