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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누나 이후, 크로아티아로부터 높은 훈장을 받은 cj이미경부회장

오늘과내일 |2014.09.15 11:48
조회 78 |추천 0

 

꽃보다 할배로 시즌2로 이어진 꽃보다 누나!

꽃보다 누나는 작년 tvN에서 방영이후, 한국인 관광객이 크로아티아에 급증됐는데요.

이로써 양국의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cj 이미경 부회장은 우리나라에서 최조로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높은 훈장을 받아 주목받게 되었죠. 이 소식은 1일 방한한 요시프 레코 국회의장을 통해 밝혀졌죠!

 

이미경 부회장은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에서 선정한 '2014 아시아 파워 비지니스우먼 톱 50'에 든 여성기업인으로 여성리더육성을 하기 위해, 여성임직원을 대상으로 ‘여성리더간담회’를 갖거나 지난해 6월엔  경력 단절 여성 재취업을 위한 리턴십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여성 인력에 초점을 맞춘 인사 제도가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어서 많은 분들에게 열렬한 호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CJ를 통해서 국내외 활발한 활동으로 한국의 위상을 높이며 여성들이 일하기 좋은 일터가 자리매김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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