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여 텔런트 H양과 CJ그룹 회사인 CJ E&M등과 거액에 수상한 돈거래를 한 정황을 포착했다고 함.
가요계에 미다스의 손이라고 불렸던 김대표는 코어하기 전 GM 기획사 대표시절때도 지상파방송 연예프로그램 PD들에게 자신이 데리고 있는 소속 연예인들 방송 출연 해 달라고 부탁하면서 거액에 돈 뿌렸다고 함.
그리고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김회장 아들이 종욱이라고
가수인데...
김대표가 가요계 영향력 있는 사람이라는걸 듣고 아들 좀
잘 부탁한다며 40억이란 돈을 줬다 함.
그래서 김대표가 유용했다고 한 20억여원에 돈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포착했다고 함.
참 잘한다...
그러니 씨야가 있으려고 했었겠냐고?
거기 소속된 연예인들 있고 싶지가 않으려고 하지.
뭐지? 다시 새로 만든 더 씨야?는 요즘 소식도 없고
스피드랑 다비치도 잘 안 내 보내주고
티아라 예전에 인기 있었다고
지연 효민 솔로에 이어서 티아라 완전체로 내 보내질 않나
티아라만 계속 띄워주는게 이런식이였구나!
그러고 보면 차별 아님?
순서데로 돌려야하는거 아닌가?
그러고 보면 스피드 애들도 착해
티아라 차별 우대 해 주는거 뻔히 보이고
그래서 싫을 법도 한데...
우태운은 페이스북에 효민 계속 언급 해 주고...
같은 회사 식구라고
그리고 티아라는 멤버 개개인이 큰집에서 다 각자 혼자 산다던데...
이번에 수사 제대로 들어가서 광수사장 잡혀들어가면
나머지 더 씨야 스피드 다비치 하석진이랑 이해인도 코어라던데...
얘네들은 뭔 죄야? 불쌍하네...
제대로 대우받지도 못 하고...
특히 가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