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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0대 버려진 장소들

추억팔이女 |2014.09.15 20:54
조회 174,428 |추천 54

 

다른곳은 잘 모르겠고

류경호텔은 평양 한복판에 있는걸로 아는데 합성같음;;

추천수54
반대수2
베플ㅇㅇ|2014.09.16 09:07
진짜 불친절한 포스트네 ㅋㅋㅋㅋㅋ 몇몇 사진은 꿈에 나올까봐 검색해봄. 2번 - 빌라 에페쿠엔. Epecuen 호수근처에 있던 마을. 자연댐이 무너져서 1993년 10미터 수위로 수몰되었다가 수위가 낮아져서 26년만에 다시 나타남. 3번 - 콜롬비아 보고타. 테쿠엔다마 폭포 바로 옆에 세웠던 호텔.1928년에 문열었다가 수질오염이 심해서 관광객도 줄었고, 자살장소로 많이 선택되었던 곳이라 유령목격담도 많았다는. 대충봐서 틀렸을수도. 1990년대에 폐쇄. 4번 - 타이완 킬룽. 아파트 짓다 1997년 건설사 부도로 버려졌고 15년만에 저 지경. 2012년 럭셔리 빌라 부지로 쓰려고 폭파되었다고 함. 퇴근시간 되어 쪼금 추가. 16번 - Chateau Miranda 미란다의 성. 뭐 시끄러운 성이라는 별칭이 있는듯. 1866 년도에 건설되었고.. 그 귀족 후손이 2차 대전 후까지도 살고 있다가 국영 철도원에 인수당했고 1980년-1991년부터 고아원으로 사용, 그 이후로 비어있음. 자치단체에서 옛날 주인가족한테 다시 인수하라고 했는데 가족이 거부. 17번 - Kasteel van Mesen 지금 형태는 1600년대에 완성된듯. 1차대전 이후~ 1971년까지 학교로 사용. 1999년에 건물 일부가 최초 붕괴. 의도적 훼손이 있었다고도 함. 2013년에 의회에서 철거하기로 결정났고 800년만에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다는. 지금 있는건지 없는건지 모르겠음. 18번 - 나라 드림랜드. 1961년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에 영감을 받아 일본 나라에 지어졌으나 2006년 8월 31일 영구 폐장. 도쿄디즈니랜드 USJ 개장으로 입장객이 줄어서임. 19번 - 류경호텔. 북한이 1987년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호텔을 짓겠답시고 지은105층 짜리 호텔. 자금조달 문제로 15년간 흉뮬스러운 철골 모양을 하고 있었고 지금은 유리로 덮은 모양인데 건물 안에는 수도파이프 조차 없다함.
베플솔직한세상|2014.09.15 23:04
버려진 공약들? --------------- http://pann.nate.com/talk/324226147 ------------- 버려진 서민정책과 집부자 정책으로 전락한 전월세대책 박근혜 정권은 친재벌 정책을 노골화 하는 것과는 달리 내세웠던 복지 공약을 줄줄이 폐기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452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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