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뒷사람이 자기 볼일볼때 기다리는중이었던거 알면서도 물을 안내리고 나오는건 무슨 심리야?
신촌역근처에 모카페 화장실에서 어떤언니가 볼일볼때 앞에서 기다렸는데 한참동안 안에 있더니 물내리는 소리가 안나고 바로 나오는거ㅋㅋㅋ 옷매무새를 고쳤나 화장을 다시 했나 아니면 생리대만 갈았나보다라고 별생각없이 변기커버를 열었는데 ㄸ이... 아니 얼굴도 예쁘던데.......
내가 기다리는줄 몰랐나? 최소한 화장실칸 문틈으로 내가 서있는거정도는 알았을텐데 대체 이건 무슨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