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초반인데요
1년사귄 남친이 툭하면 잠수타고 술먹고
진짜헤어질려고 차단 다하고 연락못오게 했는데
제가 일하는데 찾아오고 엄마한테도 전화오고 집에도 찾아오고
그래서 한번만 더믿자하고 다시만났는데
제가 헤어지자고했을때 가평에 놀러갔더라고요? 내가 헤어지자고했는데?
남자둘 여자한명이서 갔다네요
그래서 제가 남친껄로 들어가서 그여자한테 물어봤어요
셋이 놀러간거 맞냐고 맞데요 남친 친구랑 썸이라고..
아니 사귀지도 않고 썸인데 그런데 가는 여자느 먼가여 수건맞죠?..
근데 저보다 한살 어린애가 반말을 하면서
니 남친 그렇게 못믿냐고 귀찮게 뭐냐고 라고 하는거예요
아니 남친 못믿으니까 물어보지ㅋㅋㅋㅋ
하도 잠수를 많이타고 걸린게 많아서 믿지 못하는건 당연한거잖아요
오히려 저를 이상한 집착증걸린여자로 보는거예요...
제가 비정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