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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요리좋아하는 흔녀의 홈베이킹

최보희 |2014.09.16 12:36
조회 65,272 |추천 115

 

 

안녕하세요.25살 톡을 즐겨보는 사람이예요.

평소 톡에 요리 레시피가 올라오면 모두 정독할 정도로 요리에 관심이 있어요.ㅎ

그래서 평소 제가 만들어 먹은 음식중에 그나마 제일 잘 만들어지고 맛있었던 요리를 소개해드릴게요!

 

 

 

 

 

 

 

 

 

 

 

 

 

 

체다치즈로 만든 치즈머핀이예요!

은은하게 체다치즈 향도 나고 맛도 나요!<

친구들에게 선물해줬었는데 모두 치즈맛도 나고 맛있다고 칭찬해줬어요>.<

 

 

 

 

 

 

 

 

 

 

 

 

 

 

이건 중력분으로 만든 모닝빵이예요!

중력분으로 만들었는데 너무 잘 되서 삘 받아서 샌드위치로 만든뒤에

부모님 밭에 가실때 간식으로 드시라고 만들어드렸어요.

 

 

 

 

 

 

 

 

 

 

 

 

 

 

 

롤쿠키예요.

처음으로 만든 롤쿠키 였는데 성공해서 너무 뿌듯했어요!

근데. 만드는 과정이 조금 귀찮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이후론 안만들었어요..ㅋ;

 

 

 

 

 

 

 

 

 

 


 

 

 

초코칩을 듬뿍 넣은 초코칩 쿠키예요.

설탕대신 슈가파우더를 넣어서식감이 정말 바삭바삭했어요.

쿠키에 초코를 묻혀서 굳힌뒤에 포장해서 친구들이랑 오빠한테 선물줬어요~

 

 

 

 

 

 

 

 

 

 

 

 

 

 

 

 

 

 

요건, 모양쿠키예요.

친척동생들이 놀러왔는데 할건 없고, 그래서 같이 만들었는데.. 아이들이 나가버려서

저혼자 만들었지요 ㅠㅠ오븐에 굽고 작은엄마한테 시간 맞춰서 꺼내라고 부탁한뒤에 집에

돌아와보니 요정도 남았더라구요 ㅎㅎ

친척 꼬맹이들이랑 체험 하려고 했는데.. 제대로 하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ㅠㅠ

 

 

 

 

 

 

 

 

 

 

 

 

 

 

 

 

 

실패끝에 낙이온?! 초코브라우니 타르트예요!

브라우니 반죽을 너무 많이 부어서 윗면이 터지고 산사태가 나고 난리난...?

그래서 윗면을 걷어낸뒤에 다시 구웠어요.

제가 여지껏 만든 브라우니중에 정말 초코가 찐하고 맛있었어요!

아는 커플한테 선물 줬는데 맛있다고 무한 칭찬!!

 

 

 

 

 

 

 

 

 

 

 

 

 

 

 

 

항상 실패하던 슈크림..!!

그디어 성공했어요. 처음에 인터넷 레시피대로 했는데 실패해서 .. 화가 나서

밀가루 넣고 물넣고 계란 넣고 마구잡이로 그냥 했는데...성공...

안에 슈크림+생크림 섞어서 넣은뒤 다음날 롯데월드에서 먹었지용!

 

 

 

 

 

 

 

 

 

 

 

 

 

 

 

 

 

 요건, 벨기에와플 만들어서 먹었어요.

집에 아이스크림믹스가 있어서 그걸로 만든 아이스크림 얹어 먹었는데

와플이 너무 찔겨서 잘라 먹기 힘들었어요.ㅋㅋㅋ

 

 

 

 

 

 

 

 

 

 

 

 

 

 

 

 

 

 

 

 

크림치즈가 비싸서..체다치즈로 만든 치즈케익이예요.

인터넷에 다른분이 올려놓은 레시피로 사용했는데. 정말 이걸 발견하신분은 천재예요!

너무 맛있어요! 만들어놓고 냉장고에 넣어놓은뒤 다음날 먹으면 카페 부럽지 않아요!

 

 

 

 

 

 

 

 

 

 

 

 

 

 

 

 

 

 

 

 

 

이건 찹쌀떡을 품은 단팥빵이예요!

빵반죽에 찹쌀떡을 넣고 구웠어요. 나머지 반죽에는 팥앙금을 넣어 만들었어요.

먹을때 찹쌀떡도 먹을수 있고 빵도 먹을수 있고 ! 1석2조였어요 ㅋㅋ

 

 

 

 

 

 

 

 

 

 

 

 

 

 

 

 

 

 

이건 최근에 만든 초코칩머핀 이예요!

초코칩을 듬뿍 넣었더니 쏙쏙 박혀있어요!

우유를 많이 넣고 만든거라 부드러워요. 이날 친구네 집에 갈때 선물로 줬는데

어머니 아버님도 너무 좋아하시고 친구도 좋아했어요ㅎ

 

 

 

 

 

 

 

 

 

 

 

 

 

이케익은 할머니 생신때 제가 만든 케익이예요.

제누와즈를 만들러고 했지만, 제가 만들면 너무 퍽퍽해서 빵 산뒤에

생크림으로 데코하고 꽃으로 장식했어요. 친척들이랑 가족들이.. 자식일동은 좀 아닌것 같다고

하셔서... 좀 속상했어요 ㅠㅠ

 

 

 

 

 

 

 

 

 

 

 

 

 

 

 

 

 

요건 비오는날 부모님이 농사지은 감자를 강판에 직접 갈아 만든 감자전이예요!

직접 강판에 갈아 만든거라 정말 쫀듯쫀듯 하고 맛있었어요.

할머니가 특히 잘 드셨어요 ㅎㅎ

 

 

 

 

 

 

 

 

 

 

 

 

 

 

 

 

 

 

 

 

 

요것도 감자로 만든 감자저인데.. 집에 피자치즈가 처치곤란이라 동생이 사온 불고기를 얹어서

치즈처럼 만들어 먹었어요! 불고기가 맛있어서 그런지 눈깜빡할 사이에 사라졌어요ㅋ

맥주 안주로도 좋을것 같아요! 피자와는 또다른맛이 나요!

 

 

 

 

 

 

 

 

 

 

 

 

 

 

 

 

 

 

 

이건 치킨카레라이스를 만들었어요.

정말 힘들게 만들었던 기억이..ㅠㅠ 치킨도 집접 튀기고 카레도 직접 만들고.. 손이 많이 갔던 요리였어요. 카레가 너무 맛있어서 밥 2공기나 먹었어요ㅋㅋ

 

 

 

 

 

 

 

 

 

 

 

 

 

 

 

 

 

 

 

 

마트를 갔더니 등갈비가 엄~~청 저렴하게 팔길래 냉큼 집어와서 만들어본 폭립인데..

오븐에 구웠는데 고기가 들익어서 전자레인지로 익혀서 먹었어요..ㅋㅋ

아빠가 드시면서 이고이 왜이렇게 찔기냐며.. 드시다가 포기하셨어요 ㅠㅠ

다음에는 고기를 한번 삶은뒤에 양념 발라서 다시 조리 해봐야겠어요..

 

 

 

 

 

 

 

 

 

 

 

 

 

 

 

 

 

 

 

이건 집에서 만들어 먹은 크리스피 치킨이예요!

두번이나 튀겼는데도 닭다리에서 핏기가 조금 보이더라구요 ㅠㅠ

만들어 놓고 가족들이랑 치킨파티를 했어요.

치킨을 좋아해서 집에서 자주 튀겨먹는데 오늘 또 해먹어야겠어요 ㅎㅎ

 

 

 

 

 

 

 

 

 

 

 

 

 

 

 

 

 

집에 오징어가 있길래 만들어본 오징어덮밥이예요.

냉장고 열어보니 오징어가 있길래 인터넷 레시피따라 만들어봤어요!

청양고추 넣어 칼칼하니 맛있더라구요. 동생도 아무말 없이 한그릇 뚝딱 해치우고

이날, 제가 좀 많이 했는데 부모님도 드시더니 맛있다고 밥을 비벼드셨어요!

 

 

 

 

 

 

 

 

 이건 오늘 아침에 해먹은 어묵볶음이예요.

다른 어묵에 비해 어묵이 두껍고 쫄깃해서 맛있었어요!!

양파도 많이 넣어서 아삭아삭 하고 간단해서 종종 해먹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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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껏 제가 만든 요리중에 제일 괜찮았던 요리만 올려요..

예쁘게 봐주시고 말투가 혹여나 싸가지가 없다거나.. 좀그러면 여유롭게 봐주세요..

처음 쓰는 톡이라 어떻게 써야할지.. ㅠㅠ

 

그럼 모두모두 맛점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레시피 궁금해 하시는분들 계셔서 블로그 공개할게요.

blog.naver.com/qhgml145

 

 

 

추천수115
반대수6
베플|2014.09.17 00:08
홈베이킹이라는 글이 뒤로갈수록 밥상이 되가고 있어
베플ㅇㅎㅎ|2014.09.17 13:30
자식일동 나만 귀여운건가?? ㅎㅎ중요한건 정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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