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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여기 좀 봐줘 너무 힘들어...

시간 |2014.09.16 22:59
조회 186 |추천 0

전에 글한번 올렸지만 하아 말이 안되게 힘들다

 

사귄지는 100일 됐고 사귀기 전에 내가 잘못한거도 있고 사귀고나서도 잘못한거도 있어...

 

싸우다가 시간을 갖자고 햇을때가 있었는데 그때부터 서서히 맘을 정리했대...

 

내 여자친구는 나랑 헤어지기 1주일 전부터 맘정리를 했대

 

헤어지고 나서 1주일동안 톡하고 전화 하고 했는데 거의 씹고 어쩌다 답하는 정도 였거든

 

오늘 (헤어진지 10일쯤?) 만나서 얘기했어

 

정말 많이 생각해보고 상대방 배려 해볼려고 했고 내가 잘못한거 노력하고 많이 고쳤거든

 

근데 정말 안될까? 가능성 없어? 이러고 물어보면

 

나 보지도 않고 지체없이 고개 끄덕이더라 좋아하는 마음이 없어 졌다고 그러면서...

 

같은 대학이고 같은 셔틀 타서 많이 마주치거든

 

그래서 오늘 그냥 포기하려고 헤어지고 나서 나 맘정리되면 친하게라도 지내자고 톡을 보냈는데 답이 없더라고

 

보니까 수신차단했더라고.,...

 

그냥 좋아했던 마음만 없어 진게 아닌거 같아....

 

이제 주말이 다가오면 무서워

 

금요일이 가장 좋았는데 금요일이 너무 두려워..ㅠㅠ

 

여친의 마음이 어떤지 알려 줄수 있겠어??

 

그리고 시간이 남으면 하는 것 좀 알려줘....

 

게임도 끊고 너무 우울해서 이제 아무것도 손에 안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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