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장교 출신 친일파 아들 ----------- http://pann.nate.com/talk/324242724 ------------- 박근혜 후보의 남동생 박지만씨가 최초로 마약에 손을 댄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었다. 다만 그가 처음 마약 복용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때는 1989년 2월 27일로 확인됐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12049 -------------- 박태준 회장은 박지만씨가 1989년 마약 혐의로 구속됐다 석방된 직후 부사장으로 앉혔다. 지만씨는 이듬해인 1990년 1월22일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99 -------------- 박태준 회장은 1989년 박지만씨에게 삼화전자와 포항제철이 각각 50%씩 투자한 삼양산업(EG그룹 전신) 부사장직을 맡겼다. 이듬해 박지만씨는 삼양산업 대표에 오르고 유상증자에 참여해 1대 주주가 된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9281534102&code=910100
베플블럭|2014.09.17 03:44
이지아 홍진영 으윽~~~
베플언니|2014.09.17 09:29
에휴...아저씨에 고단함이 보인다 독립운동가 후손이 잘살아야지 친일파후손이 잘사는 어이없는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