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복예고입니다. 안보이심 클릭후 크게 키우심 되십니다.
전 그다지 오타쿠에게 혐호의 감정이 없습니다. 그저 유머의 대상일뿐입니다. 그건... 남에게 피해를 주지를 않으니까.... 솔직히 스스로 만화나 영화혹은 다른 대상을 열정적으로 좋아하는 죄밖에 없으니... 그것이 웃길뿐이지... 혐호는 아닌데... 이분의 학교의 선배나 후배... 혹은 동기들이 이해가 안됩니다. 혹시 아나요... 이분이 유명한 만화가나 영화감독이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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