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검색어 1위로 올라오는 만국회의를 클릭하고 여러 기사들을 찾아봤는데요.대대적인 국제 행사가 대한민국 서울 잠실에서 17일에 펼쳐졌었네요.
이번 행사의 정확한 명칭은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회의에 참석한 사람들은 전쟁종식과 세계평화 실현을 원하는, 국경과 종교 인종을 뛰어 넘어 각국 대통령, 600여개 청년 여성 단체 및 종교지도자 200여 명,
104개국 180여 명의 외신기자들로 구성됐다고 합니다.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행사에 주최인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의 이 대표는 이번 회의에 대해
“지구촌의 전쟁종식과 세계평화를 이뤄 후대에 영원한 유산으로 삼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전쟁방지와 세계평화를 위해 UN은 국제법 개정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합니다.
생각해보면
알카에다 소행으로 밝혀진 9.11 테러(2001)로 미국 세계무역센터 쌍둥이 빌딩이 무너졌고,
지난 4월 나이지리아에서 이슬람 무장단체가 소녀들을 납치했죠.
현재는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전쟁이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전쟁은 왜 일어날까요?
그것은 이념, 사상, 특히 종교가 다르기 때문이 아닐까요?
모두가 같은 생각, 동일한 마음을 갖는다면 더 이상에 전쟁은 없을 것이며
세계 평화는 하루 속히 이루어 질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평화를 외치며 국제적으로 평화상을 받아왔지만 아직도 온전한 평화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평화를 원하는 각 나라의 정치, 종교 지도자, 여성, 청년 단체, 누구나 한 자리에 모여 종교통합을 통한 세계평화를 논하는 만국회의는 반드시 성사돼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어떤 대통령도 생각지 못했던 일이어서 더욱 놀랍기만 하네요.
또한 UN헌장 제1조에는 <국제연합-UN>의 목적이 '국제평화'와 '안전의 유지'에 있음에도 전쟁 방지를 위한 법이 없으므로 전쟁종식을 위한 법도 개정돼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봅니다.
언론도 이런 행사를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널리 홍보해야 하겠지요.
내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 모두가 눈물과 아픔 없는 평화의 세계가
하루 빨리 오면 좋겠습니다.
저도 평화를 이루는 이 행사에 꼭 동참하고 싶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