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종식 세계평화, 종교대통합 만국회의의 취지에 세계적 공감!
한 역사연구가가 종교대통합 만국회의에 참석하고 올린
특별기고 기사를 보고 우리 모두가 꼭 알아야 할 이슈이기에
기사 내용을 추려 올려 봅니다.
전쟁으로 인해 사랑하는 남편과 자녀를 잃고 울부짖는 엄마들의 절규,
한 어린아이의 '마미'를 부르며 우는 애처로운 소리,
꿈도, 미래도, 사랑하는 친구, 가족도 잃고 '난 평화를 원해요'
외치는 소리를 전하며 '전쟁종식과 세계평화'를 내건
종교대통합 만국회의를 취지를 전하였답니다.
세계 각국 정치 지도자들과 종교 지도자들이 나와 전하는
축사들은 주최자인 이만희대표의 세계평화를 위한 끊임없는
여정을 높이 평가하며 진정한 세계평화를 이룩하자고 호소했다합니다.
또한 이만희 대표도 어떠한 이유로도 전쟁은 미화될 수 없고
정치 지도자들은 UN의 국제법에 전쟁 종식에 대한 법이 없으므로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세계인들이 하나되어 전쟁종식의 사명을
실천해야 함을 다시한번 주장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일부 특정언론과 종교단체에서 만국회의를 무조건
폄하하는 것은 올바른 시각이 아니며, 세계 각국 정상급 정치지도자,
종교계 대표, 120 여개 해외 언론 특파원이 모인 이번 만국회의를
특정종교단체의 행사로 치부하고 보도를 외면한 것은
언론인의 입장으로 못내 아쉬웠다는 내용이었답니다.
정말 이런 대단한 일이 우리나라에서 열렸는데도 알지 못하고
자그마한 힘이나마 보태지 못했음이 못내 아쉽고 섭했습니다.
요즘들어 군대에서 계속 발생되는 사건 사고에 자식 잃은
부모의 심정이 떠오르며 정말 이 지구촌에 하루빨리 전쟁이 없어지고
세계 평화가 이루어져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는 가슴아픈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본문 출처 기사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257070